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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19일 수요일

잠깐 쉬어가는 미국 중부 여행 배드랜즈 국립공원(Badlands National Park)


            
    
            
    

    ▼ 미서부에서 동부에 있는 시카고로 가는 길. 
        그 길고 긴 여정에서 만난 아름다운 국립 공원

        배드랜즈 국립공원(Badland National Park)


    곧게 쭈욱 뻗은 배드랜즈 국립공원 도로를 달리기로.
  
       중간 중간 뷰포인트들이 있는데
       한번씩 들러 트레일을 걸으면서 휴식.


   미국 중부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하고 형형색색의 퇴적층과 화석들.

       끝없이 펼쳐지는 다코다주의 평원에서 쉽게 볼 수 없는 것들.
       그래서 연구가치가 있고 사람들이 즐겨 찾는 국립공원이 될 것이 아닐까.


    Black Hills의 화산 폭발로 
      3700만년 전 지금의 배드랜즈가 생겼단다.   @.@


    궁금해서 찾아보니 Black Hills 산은 2시간 거리.
       아이고야. 여기서도 자연의 스케일이 느껴지는구나.  


    아이가 조금만 컸더라도 트레일을 걸었을텐데, 
      바람이 너무 많이 불러서 중요 포인트만 내려서 구경하고 
      천천히 드라이브 하는 것으로 대체.











    허허 주인장. 
       꽤나 젊었네


    매서운 바람에도 
       딸아이와 배드랜즈(Badlands National Park) 인증샷


   중간중간 만나게 되는 이름모를 동물들.


    조금은 무료할 수 있는 중부 자동차 여행에
       꿀단지 같은 국립공원이 있을 줄이야.

       여행 계획에 없던 여행지가 나타나는 것

       역시 우리네 인생이랑 별반 다를 것이 없어.





<여긴 꼭 다시한번 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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