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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18일 수요일

[남해 여행] 사우스케이프 오너스 클럽의 평온한 풍경들과 함께한 여행

    
            
    
            
    




   사우스케이프 오너스 클럽
   어떻게 알았냐고?

   구글링을 하다가 우연히 본 사진에 폭 빠져서 
   언제 기회되면 꼭 가보리라 다짐하다가.
   


    아싸라비아 기회가 생김.
   출장 외 남해는 생애 처음이라 무척 흥분모드

   도착해서 보니 
   무슨 이벤트도 하네. 


   평범한 살림살이에 
   이리 평온하고 햄볶는 숙소는 오랜만이라 
   최대한 즐기고 힐링하고 가는걸로.

   물론 다른날 숙소는 좀 마이 저렴한 걸로. 
   전체 숙박비는 예산안에 넣는 걸로.


  좀 억지로 껴맞추자면
  곳곳에 사뿐히 내려앉은 빛내림들이 

  아아아아.




    사우나에 들어간
   아이와 아내를 기다리며 사진도 찰칵



    여기 조식 
   참 좋다. 

   정갈하고 
   풍경좋고
   다시 가고파..



    아내와 아이가 있어야 하는데 
   어쩌다보니 그만 풍경에 빠져서.





    아름다운 저녁 노을
   저녁 식사를 호텔에서 할까 하다가
  
   동네 구경도 할겸 
   인근 남해근처 장어집에서!



    다음날 아침 광고촬영이 있었던 
   1층 카페

   기회만 된다면 한 열흘 아무생각없이 
   머무르고 싶은 곳

   사우스케이프 오너스 클럽



    문득 캘리포니아
   그리운 샌디에고 해변이 생각도 나고.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매일 감사하게 여기며 살아도 모자랄 판에 
   늘 바쁘고 지난날을 되돌아 볼 틈도 없이 사는건 아닌지.



    그래도 여행으로
   잠시나마 나도, 아내도, 아이도 서로를 더 바라보고 
   추억하나, 사진하나, 그리움 하나 남기고 왔다는 거



    친절하기 그지 없는
   데스크 직원분께 
   "참 좋은 곳, 부러운 곳에서 일을 하시네요"
   라고 그리고 서비스 감사하다고 말을 전했다.



    날씨가 풀리면 바베큐 파티 같은 서비스도 하려나?
   그렇다면 다시한번 출동해야지.



    세상엔 참 아름다운 곳이 많아
   그래서 백년도 못 산다는게 아쉽기도 하고



    상쾌한 사우스케이프의 아침풍경
   바다의 짠내음이 안난다는게 남해의 장점?

   한겨울인데도 
   이토록 포근한 느낌.



    호텔 주변을 
   걷고 뛰며
   아이와 함께 솔방울을 주우며 시간을 보낸 것이 전부인데, 

   이렇게 다시 가고 싶은 느낌이 드는 건....
   

 관련글 

1. <사우스케이프 블로그 공모전> 사우스케이프의 명소 10 : http://kipower7.blogspot.kr/2016/12/10.html

2.[남해 여행] 사우스케이프 오너스 클럽의 평온한 풍경들과 함께한 여행 : http://kipower7.blogspot.kr/2017/01/blog-post_18.html

3.[동영상]남해 사우스케이프 오너스클럽에서의 멋진 하루
http://kipower7.blogspot.kr/2017/02/nsc1.html

4.아름다운 남해 사우스케이프 SNS 공모전에서 상을 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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